
간만에 와보는 교대역

아크릴, 포카, 티켓, 스티커, 팔찌?, 화집
달콤커피 와플이 맛있다는데 다음번엔 와플도 콜라보 메뉴에 있었으면

대답해 주세요 엘리시아! 라고 말하고 받은 특별 굿즈 티켓
차례 다가올수록 긴장해서 심장에 안좋았는데 코스어분께서 어서오세요 함장님~ 이라고 답해주셔서 심장에 무리가 갔음..


포토부스 4000원

아직은 2층은 올라가지 못하게하고 지하만 이용할수 있었다


입맛에 맞았으면

대형 벽보?

쿠션

테이블

아크릴 스탠드

한바퀴 둘러보다가 결국 코스어 보이는 자리에 앉았다

엽서 당첨

이파리는 뭐지? 먹는건가


빨대 없어서 와보니 티슈에도 그림이

감자빵 시식

차가워서 맛없음..

고구마빵은 과연

전자렌지라도 돌려서 먹을수 있었으면 좋았을듯 ㅜ

디저트랑 음료 다 먹고나서 겨우 용기내서 사진사님께 폰 부탁드리고 코스어분 Nari 나리땽@nariddyang 님과 투샷 찍음
근데 사진찍는분이 많이 없어서 디카로 찍을 생각을 못함ㅜ
나중에 먹고 사진부터 찍어야할듯

다먹고 2층 올라왔는데 결국 입맛에 맞는건 코코넛뿐이였음
통아저씨가 아니고 통엘리시아. 스티커 당첨

이 자리가 제일 좋은듯

벌써 이용시간 90분 다되가서 나갈시간
이타샤

오후에는 붕스보러 삼성까지 걸어가는길에 본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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