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GS25 뮤비페 10주년
잘못신청한 부산은 멀어서 포기했지만 일산은 가까워서 와봄
맘 이맘 부풀어 오르는 이 밤Right alright it's friday night감 예감 좋은 예감이 드는 이 밤Tonight's the night oh friday night


저기 저 아가씨도 stand up저 아저씨도 stand up어린 친구도 모두 stand up우리 다 같이 모두 stand up할머니도 할아버지도Oh, party tonight (ooh, ooh, ooh)


잘 가 (가지 마) 행복해 (떠나지 마)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 마)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내 걱정은 하지 말고 떠나가 (제발, 제발 가지 마)
잘 가, 행복해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으면 안 돼)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내게 있는 건 성냥 하나와 촛불 하나이 작은 촛불 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촛불 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나나저 멀리 보이는 화려한 불빛어둠 속에서 발버둥 치는 나의 이 몸짓불빛을 향해서 저 빛을 향해서날고 싶어도 날 수 없는 나의 날개짓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 하나켜보면 달라지는 게 너무나도 많아아무것도 없다고 믿었던 내 주위엔또 다른 초 하나가 놓여져 있었기에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 개가 되고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셔틀버스 있어도 사람 너무 많아서 못탈것같아서 그냥 대화역까지 걸어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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