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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근처라 가까워서 좋았음
11시 오픈인데 10분 늦었지만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줄이 길다
벌써 5년이 넘었다니

선착순 이벤트 때문에 옴

현수막보고 지나가면서 수근수근거리며 기사군들을 쳐다보는 일반인들

키오스크 캐치테이블 앱으로 예약했는데 10분늦었다고 200번 후반대라 2시간뒤에나 입장ㅂㄷㅂㄷ

선착순 500명만 5000원 결제 이후엔 무료 개방
입장권 구매 특전
1등 피규어 부럽

거의 털린 경품
누가 가챠겜 아니랄까봐
가즈아!!!
5등 스티커 당첨
페코린느,유우키,캬루 코스어

키시쿤

오나카 페코페코 페코린느

배신자 캬루

자유롭게 나눔할수있는 테이블

프린세스폼 등신대 프페코, 프코로, 프캬루


판넬

애니가 벌써 2020년도라니

내 로비에는 수페코로 설정되어있음
밸붕 뉴캬루

"적당히 좀 해주세요. 전 세계의 여자애들과 아는 사이라고 하실 작정입니까?"

2부 스토리가 아쉬운 셰피

고멘 유이

요즘은 히요리하면 블아 떠오를듯

슬래시 템페스트!

크레이프 가게 사장
프리코네,럽라,블아 노조미

초점 ㅠ

미사토 센세

이리야

쥰 단장

사렌 마망

미라클 마법 빙그르르 뿅
마히

데스와 아가씨

레일건 성대

이오 센세

모니카

유니쨩즈

호마레

천루패단검

네네카 아니아니오카


몬스터

배경


엔딩

엔딩 영상을 틀었으면 노래도 같이 틀었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아쉬움
전시장 음악을 잔잔한걸 틀어서 섭정하는 느낌이였음
전시장도 작아서 금방 둘러보고 볼거라곤 영상뿐이였는데 노래라도 틀었으면 재밌었을듯

아이돌은 옳다

미식전
셰피가 중앙? 캬루하고 자리 바꾸는게 맞을듯

방명록

금손추

똥손은 그냥 눈구경만
오토게임이지만 숙제가 너무 많아서 포기
그래도 스토리 보는재미로했는데 점점 산으로가서 하차
그래도 추억 되새길수 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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