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뱅드림 응상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겨우 본 제단
라나, 아논 기타
저번주가 마지막 응상이라고 생각했는데 건의했더니 또 열어줘서 끝나질 않음
인원이 50여명으로 적었지만 100명이 모인것마냥 화력이 미쳤었음
다음주가 서코라 열려도 갈수가 없어서 이번이 찐막이라 생각하고 목이 쉴정도로 소리 지르고 땀날정도로 응원봉 흔들었더니 피곤함
응상 전부 출석했는데도 콜표 외울 시간 없어서 그냥 분위기에 취해서 흥얼거렸는데 내가 자막 제작했으면 전곡 일본어 가사 및 독음 표기로 누구나 떼창 가능하게 만들었을듯
다음에 또 건의해서 필라 응상 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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