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STELLIVE TIME TRAVEL : TERMINAL
https://fanding.kr/@stellive/post/17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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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전광판 바로 옆에 현장예약 웨이팅 앱 있었는데 전날에 홍대 온김에 가봤는데 이걸 못봐서 그냥 돌아갔는데 예약이 오늘이였어서 홍대 이틀이나 와서 힘듦
트레이딩 캔뱃지 5000원인데 1층에 수십개 쌓아놓고 교환하는 사람들 많았음;
sns 업로드하고 스티커 받으려고 인증 보여주고 말했는데 여스태프가 자기 할일만하고 계속 무시하길래 인내심 갖고 기다렸는데 한참 지나서야 건내주는데 불친절해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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