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마녀배달부 키키> IMAX 최초 시사회

늦게왔더니 앞좌석밖에 없다 ㅠㅠ 담부턴 일찍와야겠다
슬로건은 인원수에 맞춰서 줬는데 a3,a4 사이즈에 맞춰서 제단좀하지 근본없는 사이즈라 수거, 보관도 불편
시사회는 1인 2매라 이전에 카페에서 동행 나눔했더니 뭔 관크 빌런이였어서 빡쳐서 이번엔 혼자왔음
아맥 앞자리에서 보는건 첨이야 모가지 부러진다
상영전에 히사이시 조의 A Town with an Ocean View 바다가 보이는 마을 음악 틀어주는거 감다살
바다가 인접해있는 도시 배경이라서 대항해시대 브금 생각남
히사이시 조,미야자키 하야오,지브리 팬이라서 봤는데 최근 개봉한 모노노케,라퓨타,나우시카에 비하면 심심했음
왜그런가했더니 총,칼,화력이 없어서 긴장감이 안느껴져짐 화력에 미친 민족에겐 화염과 불꽃이 필요해
출구쪽에서 인터뷰 촬영하면 아맥포스터 주던데 담부턴 선글라스 챙겨서 시도해봐야지
키그라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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