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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토 영화보러 강남 호텔 도착

홍대는 레스토랑 옆이라 소음 민원 들어와서 서비스 종료했는데 강남 모노는 지하에 있어서 좋음
포스터,티켓 나눔 받음 모노,날짜 적힌게 아쉽긴함

제단
누이
빡콜하느라 목이 쉬어버림 ㅈㄴ 재밌었다

20260906 홍모노 캐스트 마지막이라 더이상 못보는구만 강남은 너무 멀어서 모노 갈일도 더이상 없을듯

총대가 표 확인한뒤에 봇치 항성 원어 포스터 가져가라고함 날짜,모노 안적혀 있어서 맘에 듦
누이 엄청 많았음 목도 쉬었지만 전날 불꽃축제 갔다와서 힘들었는데 강남보다 화력이 약해서 슴슴했음

남는 시간에 홍대 애니플러스 가서 앨범 구경하는데 봇치 위 윌 비 재개봉 언제하는거야 니케스트라 가느라 못봤는데 아쉽네

밥먹고 다시 홍모노가서 케이온 응상 옴

퍼지데이라 개인 멘트,성대모사 많았지만 응원단장이 있어서 전력을다해서 콜, 떼창했더니 목 완전히 나감

제단

케이온 악기 포함 연주하는 피규어 좀 내달라

총대께서 나눔한 울려라 유포니엄 전단지 우린 언제 개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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